
이제동은 19일 정오부터 데뷔 첫 스트리밍을 실시한 결과 동접 1만2000명에 다다르면서 대박을 터드렸다.
스트리밍은 프로게이머가 배틀넷에서 연습하는 과정을 팬들에게 방송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다. 선수가 자발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으며 게임단에서 소속 선수에게 해당 시간 이상의 스트리밍을 요구하기도 한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국내 팬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참가해 이제동의 인기를 실감했다. 팬들은 "진짜 이제동의 스트리밍을 볼 수 있는건가" "화면 전환이 정말 빠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이제동은 목요일 정오부터 다시 한 번 스트리밍 서비스를 실시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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