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 챔피언스] 스타테일 원이삭, 조이기 뚫어내고 2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210835280070991dgame_1.jpg&nmt=27)
▶원이삭 2-0 정윤종
1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MLG 탈다림제단 > 정윤종(프, 11시)
2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MLG 여명 > 정윤종(프, 1시)
"입구 막아도 소용 없어!"
스타테일 원이삭이 SK텔레콤 T1 정윤종의 입구 봉쇄 작전을 뚫어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원이삭은 21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된 MLG 챔피언스 토너먼트 결승전 SK텔레콤 T1 정윤종과의 2세트에서 입구가 막혔지만 정윤종이 한눈을 파는 사이 돌파해내면서 승리했다.
원이삭은 우주관문을 건설, 불사조로 정윤조의 테크트리를 확인했다. 정윤종이 3개의 차원관문을 확보하고 공격적으로 움직이자 원이삭은 입구 지역을 파수기의 역장으로 계속 막으면서 정윤종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아냈다.
불멸자까지 생산할 시간을 번 원이삭은 정윤종이 병력을 일렬로 세워 놓은 뒤 본진에서 생산에 주력하는 시점이 치고 내려갔다. 자신의 병력을 끊어낼 수 있는 정윤종의 파수기는 불사조로 끌어 올려 역장을 쓰지 못하게 만들면서 불멸자, 추적자로 치고 나간 것.
정윤종의 조이기를 풀어낸 원이삭은 앞마당에 연결체를 가져간 뒤 화력에 도움이 되는 병력을 생산했다. 불멸자를 생산하면서 거신까지 추가한 원이삭은 정윤종의 앞마당 지역으로 공격을 시도, 추적자를 녹여버리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