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윤용태, 최정민 잡고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231238450071109dgame_1.jpg&nmt=27)
▶EG-TL 0-1 웅진
1세트 최정민(저, 1시) < 알카노이드 > 승 윤용태(프, 5시)
윤용태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1라운드 3주차 EG-TL과의 1세트 경기에서 불사조로 최정민을 흔든 뒤 거신을 조합한 지상 병력으로 승리를 거뒀다.
윤용태는 불사조로 대군주를 잡아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5기의 불사조로 일벌레 12기, 여왕을 3기나 잡아낸 윤용태는 한 번에 여러 개의 관문을 늘리며 병력을 생산할 움직임을 보였다.
최정민의 계속되는 맹독충 드롭에도 흔들리지 않고 병력을 꾸준히 모은 윤용태는 공격에 나섰다. 역장으로 최정민의 맹독충의 접근을 불허한 윤용태는 교전에서 압승, 전진 수정탑에서 지속적으로 병력을 충원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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