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김유진, 에결서 박진영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231514040071116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웅진 김유진, 에결서 박진영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231514040071116dgame_2.jpg&nmt=27)
▶EG-TL 3대4 웅진
1세트 최정민(저, 1시) < 알카노이드 > 승 윤용태(프, 5시)
2세트 박진영(프, 8시) < 탈다림제단 > 승 김민철(저, 11시)
4세트 윤영서(테, 7시) 승 < 플래닛S > 노준규(테, 1시)
5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오하나 > 신재욱(프, 5시)
6세트 이호준(테, 7시) < 칼데움 > 승 김유진(프, 1시)
에이스 결정전 박진영(프, 2시) < 안티가조선소 > 승 김유진(프, 8시)
웅진 김유진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EG-TL 박진영의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했다.
김유진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1라운드 3주차 EG-TL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진영에게 심리전을 건 뒤 거신을 위시한 공격을 막아냈고 그대로 역공을 가해 승리했다.
김유진은 황혼의회를 건설하며 점멸 추적자를 준비하는 듯 했지만 박진영의 탐사정에 정찰을 허용하자 최소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박진영은 점멸 추적자에 대비해 파수기와 불멸자를 서둘러 생산했고 그 사이 김유진은 앞마당을 활성화시키며 자원 격차를 벌렸다.
김유진은 박진영이 거신 추가 타이밍에 찌르기를 감행하자 다수의 불멸자의 힘으로 막아낸 뒤 그대로 역공에 나서 승리했다. 박진영은 파수기를 생산하며 역장으로 입구를 막아 시간을 벌었지만 김유진의 병력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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