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윤영서, 김재훈 잡아내고 EG-TL 영패 모면! 1-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251511410071203dgame_1.jpg&nmt=27)
▶EG-TL 1-3 8게임단
1세트 마르커스 에클로프(테, 5시) < 오하나 > 승 전태양(테, 11시)
2세트 이제동(저, 2시) < 안티가조선소 > 승 김도욱(테, 7시)
4세트 윤영서(테, 1시) 승 < 비프로스트 > 김재훈(프, 7시)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다!"
EG-TL 윤영서가 3연승을 달리고 있던 8게임단 김재훈을 제압하고 영패를 모면했다.
윤영서는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1라운드 3주차 8게임단과의 4세트에서 김재훈을 상대로 해병과 불곰, 유령 등 바이오닉 조합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
윤영서는 뒷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한 이후 병영을 늘리면서 해병과 불곰을 조합했다. 김재훈이 공격을 시도하지 못하도록 의료선에 병력을 태워 견제하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인 윤영서는 3시 지역에 확장을 하나 더 가져가면서 자원력을 극대화시켰다.
김재훈이 확장을 가져가려고 하면 파고 들고 병력으로 치고 나오려고 하면 뒤로 빼는 움직임을 통해 프로토스를 안절부절하게 만든 윤영서는 인구수 200을 채우자 공격을 시도했다. 김재훈의 병력이 공격력과 방어력 모두 끝까지 업그레이드되어 있었지만 윤영서는 유령을 확보, EMP를 사용하며 보호막을 벗겨냈다.
김재훈의 병력이 행성요새를 공격하는 동안 유닛을 직접 공격해 이득을 본 윤영서는 바이킹으로 거신을, 지상병력은 바이오닉으로 제압하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