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유진, 광자포 러시 이후 맹공으로 손쉽게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30130415007139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유진, 광자포 러시 이후 맹공으로 손쉽게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301304150071395dgame_2.jpg&nmt=27)
▶웅진 2-0 8게임단
1세트 김민철(저,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재훈(프, 2시)
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칼데움 > 이병렬(저, 1시)
웅진 김유진이 8게임단 이병렬을 상대로 2세트 승리를 따내고 기세를 이어갔다.
김유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1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 2세트에서 광자포 러시로 이병렬의 앞마당 확장 기지를 방해한 뒤 지상 병력에 공허포격기를 조합해 승리를 거뒀다.
김유진은 정찰을 통해 이병렬의 앞마당에 부화장이 펼쳐지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수정탑을 건설했다. 김유진은 대놓고 광자포를 5개나 건설했고 일벌레의 저항 속에 3개가 완성되면서 이병렬의 앞마당을 저지했다.
그동안 앞마당을 확보하면서 공허포격기를 생산한 김유진은 공중 병력으로 견제에 나서는 한편 다수의 파수기와 추적자를 모으기 시작했다. 김유진은 이병렬이 되살아날 틈을 주지않고 곧바로 공격 감행, 3기지 파괴 후 저그의 모든 병력을 잡아내고 이병렬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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