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게임웹진인 '게임스팟(www.gamespot.com)'은 4일(한국시각) 카운터 로직 게이밍과 결별한 CLG.EU가 북미 프로게임단인 EG에 입단했다고 보도했다. EU는 시즌3 챔피언십 예선전부터 EG 소속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G 알렉스 가필드 구단주는 "멤버들의 도전 정신이 인상적이었다. 우리는 EG에 적합한 브랜드를 찾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EG와 계약을 체결한 CLG.EU는 시즌3 챔피언십 예선전 연습을 위해 독일 쾰른에 위치한 숙소와 연습실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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