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조합된 병력으로 마르커스 완파! 2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08190351007175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조합된 병력으로 마르커스 완파! 2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081903510071750dgame_2.jpg&nmt=27)
▶SK텔레콤 2-2 EG-TL
1세트 정명훈(테, 11시) < 묻혀진계곡 > 승 박진영(프, 7시)
2세트 최호선(테, 11시) < 네오비프로스트 > 승 박진영(프, 7시)
4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네오알카노이드 > 마르커스 에클로프(테, 11시)
"해외파에게 질 수 없다!"
SK텔레콤 T1 어윤수가 '푸른 눈의 전사' 마르커스 에클로프를 맞아 조합된 병력으로 맹공을 퍼부으며 승리했다.
어윤수는 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1주차 EG-TL과의 4세트에서 마르커스 에클로프(아이디 ThorZain)를 상대 저글링과 맹독충, 뮤탈리스크를 조합해 전투에서 연승하면서 2킬을 기록했다.
어윤수는 앞마당과 두 번째 확장 기지에 부화장을 펼치면서 부유한 체제를 택했다. 초반부터 공격을 시도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맵의 특성을 활용한 어윤수는 저글링과 맹독충을 모으면서 마르커스 에클로프의 혹시나 있을 초반 공격에 대비했다.
저글링의 대사촉진진화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어윤수는 맹독충의 원심고리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면서 기동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뮤탈리스크까지 생산하면서 마르커스의 타이밍 공격에 완벽히 대비했다.
마르커스가 공성전차를 이끌고 조이기를 시도하자 어윤수는 저글링과 맹독충, 뮤탈리스크로 포위 공격을 시도해 잡아냈다. 뮤탈리스크로 벽을 넘어 이동한 어윤수는 보급고를 파괴하면서 시간을 벌었다.
다급해진 마르커스가 토르까지 이끌고 같은 자리를 지키려 하자 어윤수는 인구수 200을 모두 채운 뒤 맹공을 퍼부었고 공성전차와 해병을 제압하며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