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승 드래곤 플라이 개발 총괄 사장이 스페셜포스를 사랑해준 팬들의 열정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철승 사장은 "단일 게임으로 7번이나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는 종목은 그리 많지 않다"고 운을 뗐다. 스페셜포스는 전세계 1억명 이상이 즐기는 게임이며 월드 챔피언십은 그 가운데 최고의 5명을 가리는 대회다.
2007년 한국에서 3개국을 초청해 문을 연 월드 챔피언십은 태국,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을 돌면서 매년 개최됐고 미국과 싱가포르, 일본 등이 꾸준히 출전하면서 스페셜포스의 세계 최대 대회로 입지를 굳혔다.
박철승 사장은 "4000만명의 스페셜포스 사용자가 존재하는 태국에서 2회 대회에 이어 7회 대회를 개최한 것은 드래곤플라이에게도 큰 영광이며 대회에 출전하는 7개국 8개 팀의 선수 단 모두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국=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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