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LOL] 아주부 프로스트, '매라신' 블리츠는 사기! 최종전 유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112247260071922dgame_1.jpg&nmt=27)
![[올림푸스 LOL] 아주부 프로스트, '매라신' 블리츠는 사기! 최종전 유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112247260071922dgame_2.jpg&nmt=27)
![[올림푸스 LOL] 아주부 프로스트, '매라신' 블리츠는 사기! 최종전 유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112247260071922_3.jpg&nmt=27)
▶아주부 프로스트 2-2 아주부 블레이즈
1세트 아주부 프로스트 < 소환사의협곡 > 승 아주부 블레이즈
2세트 아주부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아주부 블레이즈
4세트 아주부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아주부 블레이즈
"'매라신'의 블리츠크랭크를 도저히 막을 수 없다!"
아주부 프로스트가 '매드라이프' 홍민기의 블리츠크랭크의 무시무시한 로켓손을 앞세워 승부를 블라인드 모드로 이끌었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11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윈터 2012-13 시즌 4강 A조 2경기 4세트에서 홍민기의 블리츠크랭크가 매 순간마다 상대를 끌어와 협공을 통해 끊어내면서 경기를 손쉽게 풀어나갔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하단 듀오간 2대2 싸움에서 서로 체력이 많이 닳은 상황에서 홍민기의 블리츠크랭크가 '캡틴 잭' 강형우의 케이틀린을 당겨오면서 퍼스트 블러드를 만들어냈다.
상단에서 '샤이' 박상면과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의 녹턴이 협공을 가해 '플레임' 이호종의 다리우스를 잡아낸 아주부 프로스트는 첫 번째 드래곤을 두고 블레이즈와 신경전을 벌였다. 기회를 엿보던 홍민기의 블리츠크랭크가 별안간 손을 뻗어 '러스트보이' 함장식의 타릭을 끌어와 끊어낸 뒤 드래곤을 챙긴 아주부 프로스트는 곧이어 벌어진 소규모 국지전에서도 어김없이 블리츠크랭크의 로켓손이 작렬하며 킬을 만들어냈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중앙 대치 상황에서 홍민기가 '앰비션' 강찬용의 라이즈를 끌어와 끊어내자 곧바로 이현우의 녹턴이 궁극기를 사용해 파고들어 이호종의 다리우스까지 잡아내며 앞서나갔다. 상대 팀의 블루 골렘과 드래곤은 보너스였다.
바론 앞 신경전에서도 홍민기의 활약이 빛났다. 함장식의 타릭을 끌어와 잡아낸 아주부 프로스트는 곧바로 내셔 남작을 두드렸고 스틸을 위해 점멸로 진입한 '헬리오스' 신동진의 초가스를 잡아낸 뒤 케이틀린까지 전사시키며 중앙 억제기를 파괴, 블레이즈를 강하게 압박했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중앙 교전에서 치열한 교전을 펼쳤지만 다리우스를 먼저 잡아내며 수적 우위에 섰고 홍민기가 후퇴하던 블레이즈에게 손을 뻗어 라이즈를 끌어오면서 킬을 보탰다.
모든 챔피언이 압도적인 성장을 마친 아주부 프로스트는 마지막 교전에서 다리우스와 라이즈를 잡아낸 뒤 넥서스를 강제 공격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