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정명훈, 김유진 꺾고 에결 유도! 정명훈-이재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131737430071988dgame_1.jpg&nmt=27)
▶SK텔레콤 3대3 웅진
1세트 어윤수(저, 1시) < 네오 칼데움 > 승 김명운(저, 7시)
2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WCS 구름왕국 > 김명운(저, 1시)
4세트 정윤종(프, 5시) < WCS 오하나 > 승 김유진(프, 11시)
5세트 최호선(테, 1시) < 네오 비프로스트 > 승 김유진(프, 7시)
6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네오 알카노이드 > 김유진(프, 7시)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스타즈 김유진의 상승세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정명훈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6세트에서 김유진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갔다. 정명훈은 에이스결정전에서 이재호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경기 초반 화염차 드롭 플레이와 함께 사신 정찰로 한 부대에 가까운 탐사정을 잡아낸 정명훈은 해병과 불곰으로 중립건물 제거에 나섰다. 또한 상대방 확장지역에 불곰과 해병 드롭 플레이로 많은 이득을 챙겼다.
바이킹을 추가한 정명훈은 중립건물이 파괴되는 18분을 몇 초 남겨두고 상대방 진영에 공격을 들어갔다. 결국 정명훈은 상대방 지상군 병력을 초토화시키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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