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 남자를 대표할 월드 오브 탱크의 모델은 '충무로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류승룡이다.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는 진정한 무기를 찾는 '상남자' 류승룡의 탱크 관련 에피소드를 컨셉트로 마초적 이미지를 강조해 제작됐으며 기존 류승룡의 강한 남성미를 사랑하는 팬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워게이밍 코리아의 김병수 마케팅 이사는 "배우 류승룡씨가 가지고 있는 남성미가 진정한 남성성을 표방하는 월드 오브 탱크의 매력과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게임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여성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진정한 남성성의 회복이 주목을 받고 있고 차별화된 게임성을 갖고 있는 월드 오브 탱크의 성격과도 부합해 최적의 모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워게이밍은 류승룡을 광고모델로 발탁하면서 지난 25일부터 5일간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 모델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30일 모델 발표와 함께 이벤트 당첨자도 함께 발표된다.
배우 류승룡이 모델로 출연하는 이번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는 추후 온라인 및 XTM, Mnet 등 케이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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