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준은 4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라운드 8게임단과의 경기 4세트에 출전해 김재훈을 상대로 1/1/1 전략을 성공시키고 활짝 웃었다.
연패를 거듭할수록 이호준의 플레이에는 자신감이 없다는 것이 묻어나왔고 경기력 또한 최악이었다. 하지만 이호준은 6연패 뒤 자신의 장기인 1/1/1 전략으로 부활을 알렸다.
이호준은 김재훈과의 경기에서 은폐 밴시 견제 후 해병, 공성 전차, 밴시에 건설 로봇을 동반해 총공격을 감행해 승리를 따냈다. 과거 해외 대회에서 1/1/1로 돌파구를 마련했던 이호준은 프로리그에서도 1/1/1로 연패를 끊어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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