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7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독일 쾰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브라질 상파울루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LG-IM과 함께 폴란드 카토비체 대회에서 2, 3위를 차지한 CJ 블레이즈와 CJ 프로스트도 출전권을 따냈다.
해외 팀 중에서는 싱가포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MYM(MeetYourMakers), 게임스컴과 카토비체 대회 우승팀인 갬빗게이밍(전 M5), 프나틱, SK게이밍, 아넥시스 e스포츠(Anexis eSports), 프랑스 게임단인 밀레니엄, 새롭게 스폰서를 찾은 EG(전 CLG.EU)등이 출전한다.
한편 IEM 시즌7 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3월6일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정보통신박람회인 세빗(CeBIT) 기간 중에 열린다. 총상금은 15만 달러(약 1억6000만원)이며 우승 팀에게는 6만 달러(약 7000만원)이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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