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저그 트리오 앞세워 2연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19174607007358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저그 트리오 앞세워 2연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191746070073583dgame_2.jpg&nmt=27)
SK텔레콤 T1이 저그 종족이 3승을 합작한 덕에 8게임단을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도재욱이 전태양에게 패했고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프로리그 8연패의 수모를 겪었지만 저그 트리오의 활약 덕에 기사회생했다.
도재욱의 패배를 에이스 정윤종이 메우면서 1대1 타이를 만든 SK텔레콤은 어윤수와 이승석, 이예훈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4대2로 승리했다. 어윤수는 이병렬을 맞아 땅굴망이라는 참신한 전략을 성공시켰고 이승석은 저그전에 강한 김도욱을 맞아 군락 체제로 대응하며 승리했다.
3대2로 앞선 상황에 나선 이예훈은 방태수와의 대결에서 올인 전략이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후반으로 이끌었고 히드라리스크와 감염충 사용 능력에서 앞서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R 3주차
▶SK텔레콤 4대2 8게임단
1세트 도재욱(프, 5시) < 아킬론평원 > 승 전태양(테, 11시)
2세트 정윤종(프, 2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재훈(프, 8시)
3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네오플래닛S > 이병렬(저, 7시)
4세트 정명훈(테, 7시) < 네오비프로스트 > 승 하재상(프, 1시)
5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칼데움3 > 김도욱(테, 7시)
6세트 이예훈(저, 7시) 승 < 구름왕국 > 방태수(저, 1시)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