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LOL 클럽 마스터즈 결승전 제닉스 유나이티드와 MVP의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클럽 마스터즈를 맡고 있는 김기호PD는 "추운데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줘서 정말 감사드린다. 멋진 결승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서는 라이엇 게임즈 권정현 이사와 온게임넷 강헌주 본부장이 현장을 찾아 우승팀과 준우승팀에 대한 시상을 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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