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CJ 4대1로 완파하고 파죽의 5연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4150020007377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웅진, CJ 4대1로 완파하고 파죽의 5연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41500200073771dgame_2.jpg&nmt=27)
웅진은 24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3인방이 각각 승리를 거둔데 이어 이재호가 승부를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2세트에 나선 윤용태가 변영봉을 상대로 손쉽게 승리를 거두며 다시 분위기를 뺏어온 웅진은 신재욱이 CJ의 신예 송영진을 상대로 한 수 위의 실력을 선보이며 승리, 2대1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승부의 분수령이 된 4세트에서 웅진은 김유진을 내보내 CJ 김정우와 맞서게 했다. 김유진은 패스트 모선에 이은 다수의 공허포격기 확보로 제공권을 장악했고 모선을 위시한 거신, 고위기사, 집정관, 추적자 조합을 경기 내내 유지하며 승리를 따냈다.
마지막 5세트에 나선 이재호는 조병세를 맞아 메카닉 병력 간 싸움에서 조금씩 우위를 점하며 서서히 승기를 잡았고 전투 순양함을 더해 공중을 완벽히 장악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R 4주차
▶웅진 4대1 CJ
1세트 김명운(저, 1시) < 칼데움3 > 승 김준호(프, 7시)
2세트 윤용태(프, 1시) 승 < 구름왕국 > 변영봉(프, 7시)
3세트 신재욱(프,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송영진(저, 11시)
4세트 김유진(프, 5시) 승 < 아킬론평원 > 김정우(저, 11시)
5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네오비프로스트 > 조병세(테,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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