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에 방송 예정인 '켠김에 왕까지'에서는 이재학과 고창성이 출연해 게임 실력을 선보인다. 두 선수는 진지하게 마운드에 오를 때와는 달리 재치있는 입담을 주고 받으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에게 NC의 잠실구장 첫 경기 입장권을 선물하는 본방송 온라인 이벤트를 온게임넷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본방송 시청 후 퀴즈의 정답을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의 시청자에게 티켓을 선물한다.
한편 '켠김에 왕까지'는 남녀노소 누구든 플레이를 시작하면 최고 레벨(왕)에 도달해야 귀가가 가능한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3년이 넘게 방영되고 있는 온게임넷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많은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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