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대상] 리그 오브 레전드, 최우수 공인 종목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81937010073959dgame_1.jpg&nmt=27)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최우수 공인 종목상을 수상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11년 12월12일 한국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고 e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면서 2012년 최고의 게임으로 떠올랐다. 스프링, 섬머, 윈터 시즌을 치르면서 매회 결승전에서 8,000~1만여명의 관중을 모으는 파괴력을 선보였다.
또 리그 오브 레전드는 30주 이상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고 기업들이 프로게임단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면서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e스포츠의 중흥기를 여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오진호 라이엇게임즈 아시아 지역 대표는 "큰 상을 받아서 정말 기쁘다. 2년 동안 서비스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고 그 분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다. 더 큰 기여를 하는 라이엇게임즈가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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