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스타크래프트2 부문 프로게이머 신인 드래프트를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행원 DMS 1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1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2013년 상반기 스타2 루키리그 참가자인 이들 가운데 눈에 띄는 선수는 최근 GSL 코드A에 올랐던 SK텔레콤 연습생 도유현과 CJ 연습생 최성일이다. 또한 TSL 출신 임재현과 박기웅도 어떤 팀에 부름을 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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