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전 프로게이머 하늘이 경기장에 늦게 도착해 부전패를 당했다.
하늘은 15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E조 2경기에서 저그 서문지훈과 대결할 예정이었으나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아 부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소닉 스타리그 측에 따르면 하늘은 현재 경기장으로 이동하고 있어 전 경기 몰수패가 아니라 서문지훈과의 경기만 패배한 것으로 처리했고 패자조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소닉 스타리그는 당초 온라인으로 진행하려 했지만 부정 경기의 우려가 있어 선수들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