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스타리그] 서문지훈, 저글링 러시로 조일장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3151929330074449dgame_1.jpg&nmt=27)
![[소닉 스타리그] 서문지훈, 저글링 러시로 조일장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3151929330074449dgame_2.jpg&nmt=27)
1경기 조일장(저, 7시) 승 < 투혼 > 이동근(테, 5시)
2경기 서문지훈(저) 기권승 < 투혼 > 하늘(프)
▶승자전 1세트 조일장(저, 1시) < 신풍운 > 승 서문지훈(저, 7시)
"저글링으로 끝!"
부전승으로 승자전에 올라온 아마추어 저그 서문지훈이 프로게이머 출신 조일장을 상대로 저글링 몰아치기를 성공시키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서문지훈은 15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E조 승자전 1세트에서 저글링 맹공을 퍼부으면서 조일장을 제압했다.
서문지훈은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한 이후 몰래 저글링을 모았다. 조일장이 오버로드 정찰을 통해 의도를 알아냈지만 서문지훈은 두 번째 저글링까지 모이자 공격을 시도했다. 조일장이 성큰 콜로니와 드론을 동원하며 수비하려 했지만 서문지훈은 저글링으로 치고 빠지는 컨트롤을 선보이며 제압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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