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 윈터] STX 이신형, 장민철 꺾고 3위 차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3180819590074498dgame_1.jpg&nmt=27)
![[MLG 윈터] STX 이신형, 장민철 꺾고 3위 차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3180819590074498dgame_2.jpg&nmt=27)
▶이신형(테) 2대1 장민철(프)
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구름왕국 > 장민철(프, 7시)
2세트 이신형(테, 1시) < 돌개바람 > 승 장민철(프, 11시)
STX 소울 이신형이 MLG 윈터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신형은 1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윈터 챔피언십 3,4위전에서 SK게이밍 장민철을 2대1로 제압했다. 3위를 기록한 이신형은 상금 9000달러(약 1000만원)를 획득했다.
'구름왕국'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장민철의 점멸 추적자와 암흑기사를 막고 승리를 따낸 이신형은 '돌개바람'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는 예언자와 모선핵, 추적자 찌르기 공격에 많은 피해를 입고 승부를 원점으로 내줬다.
이신형은 '여명'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는 장민철의 예언자와 불사조 찌르기 공격을 막아낸 뒤 불곰과 해병을 조합해 상대 진영에 공격을 들어갔다. 장민철의 고위기사 사이오닉 폭풍이 다수 병력을 잃기도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모선핵을 잡아냈다. 이신형은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에 지게로봇을 투하하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