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이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강사로 나선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27일 서울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12층 다목적홀에서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양교육은 기존 프로게이머 237명과 함께 새롭게 프로게이머 자격을 획득한 29명을 상대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전병헌 협회장이 강사로 나선다는 것. 협회장이 소양교육에서 강사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밖에도 JDI스포츠 조종현 대표와 블리자드 코리아 국기봉 팀장,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 EG 김성환 매니저가 프로게이머 상대로 강의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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