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하임 사장은 6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4라운드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모하임 대표가 스타크래프트2 경기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며 "그래서 이번 프로리그 4라운드 개막전을 보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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