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이하 스타2) 프로리그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1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챙기며 8연승을 기록했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으로 치러지는 첫 경기에서 김준호는 기가 막힌 역전을 보여주며 전태양을 꺾어냈다. 3라운드에서 7연승을 기록했던 김준호는 군단의심장 첫 승을 추가하며 연승을 추가했다.
김준호는 "군단의심장 적응도 어느 정도 끝난 것 같다"며 "10연승을 넘어 스타2에서 최다연승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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