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 KT와 EG-TL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의 대결이 성사됐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에서는 이영호가 이제동에게 27대25로 앞서있는 상황이지만 현재는 스타2:군단의 심장이기 때문에 누가 승리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3연패를 당하면서 중위권도 위협을 받고 있는 KT와 4라운드 들어 선두 웅진 스타즈와 CJ 엔투스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EG-TL의 대결이기 때문에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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