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삼성전자 이영한, 강동현 초반 전략에 연패하며 패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161855130075635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삼성전자 이영한, 강동현 초반 전략에 연패하며 패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161855130075635dgame_2.jpg&nmt=27)
▶1경기 강동현 2대0 이영한
1세트 강동현(저, 11시) 승 < 여명 > 이영한(저, 5시)
2세트 강동현(저, 11시) < 아킬론황무지 > 이영한(저, 5시)
삼성전자 칸 이영한이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아주부 강동현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패자조로 내려갔다.
이영한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WCS 코리아 GSL 시즌1 32강 E조 1경기에서 강동현의 초반 공격에 두 번이나 당하면서 고배를 마겼다.
'여명'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이영한은 강동현과의 빌드 오더가 엇갈리면서 허무하게 패했다.
2세트에서 이영한은 강동현을 코너에 밀어붙일 정도로 몰아쳤다. 10 산란못 빌드 오더로 시작한 이영한은 저글링으로 강동현을 공격했고 몰래 숨겨 놓은 맹독충으로 일벌레 사냥에 성공하면서 유리하게 풀어가는 듯했다.
그렇지만 이영한은 강동현의 바퀴 러시를 막기 위해 병력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대군주 숫자가 모자라면서 원하는 수의 바퀴를 모으지 못했고 결국 바퀴와 맹독충을 동반한 강동현의 타이밍 공격을 막지 못해 패자조로 내려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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