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은 올 여름 개최 예정인 액션토너먼트의 예선 리그 중 하나로, 최종 우승 및 준우승 선수에게는 액션토너먼트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6월 2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 성적에 의해 선발된 각 부문 별 32개팀 선수들은 6월 15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노정환 실장은 "온라인 리그는 별도의 신청 절차없이 쉽게 참여가 가능해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편한 마음으로 참여해 마음껏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각 성적에 따라 장비보호권, 황금증폭서, 클론 레어 아바타, 특별 칭호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던전앤파이터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 및 액션토너먼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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