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베이] 조일장, 진영화 전략 간파하며 맞춤 대응!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272048480076089dgame_1.jpg&nmt=27)
![[아이템베이] 조일장, 진영화 전략 간파하며 맞춤 대응!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272048480076089dgame_2.jpg&nmt=27)
▶조일장 2-1 진영화
1세트 조일장(저, 5시) 승 < 신풍운 > 진영화(프, 1시)
2세트 조일장(저, 11시) < 투혼 > 승 진영화(프, 5시)
"전략 간파!"
조일장이 진영화의 질럿과 드라군 타이밍 러시를 정찰을 통해 파악하고 맞춤 대응을 통해 제압했다.
조일장은 27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8강전 1회차 3세트에서 진영화의 질럿과 드라군 타이밍 러시를 막아내고 2대1로 앞서 나갔다.
조일장은 평소와 비슷한 체제를 택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고 3해처리 체제를 갖추면서 자원력을 키워갔다. 승부수는 진영화가 띄웠다. 앞마당이 아닌 본진에 배치된 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간 진영화는 게이트웨이를 6개까지 늘리면서 드라군과 질럿을 활용한 공격을 기획했다.
조일장은 진영화의 의도를 저글링 우회 정찰을 통해 확인했다. 진영화의 질럿과 드라군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저글링을 프로토스의 본진으로 밀어 넣은 조일장은 추가 유닛이 드라군인 것을 확인하자마자 성큰 콜로니를 늘렸다. 질럿과 드라군을 활용한 타이밍 러시라는 것을 간파한 것.
성큰 콜로니를 3개나 지은 조일장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통해 진영화의 타이밍 러시를 막아냈다. 뮤탈리스크를 모아 역습을 시도한 조일장은 진영화의 미네랄 확장 지역의 프로브를 사냥했고 럴커를 언덕 아래에 배치해 자원 채취도 저지했다.
하이브로 전환한 뒤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까지 마친 조일장은 진영화의 3시 지역 확장 시도를 무위로 돌리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