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훈은 28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삼성전자와의 4라운드 4세트에 출전해 허영무를 제압했다. 전날까지 프로리그 99승109패를 기록했던 김재훈은 역대 23번째로 프로리그 100승 기록을 달성했다.
김재훈은 "100승은 생각하지 못했다. 개인적인 기록이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일단 팀의 0대4 패배를 막아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