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고 있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총상금이 3억원이라고 밝혔다.

◇12-13 시즌 프로리그 상금 배분.
개인 시상 부문에는 정규시즌 다승왕, 신인왕, 감독상과 종족별 MVP에 각 3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결승전 MVP에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기존에 한 명에게만 주어졌던 정규시즌 MVP가 종족별 시상으로 확대됐고 지난 시즌 대비 총 경기수가 증가함에 따라 신인왕 선정 기준이 해당 시즌 5경기 이상 출전 선수에서 해당 시즌 10경기 이상 출전 선수로 변경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은 "프로리그는 보다 많은 팀들의 안정적 운영과 참여하는 프로게이머들에게 폭넓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