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챌린저] LG-IM 박현우, 한 수 위 실력으로 김민규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11624490076228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챌린저] LG-IM 박현우, 한 수 위 실력으로 김민규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11624490076228dgame_2.jpg&nmt=27)
▶박현우 2대0 김민규
1세트 박현우(프, 5시) 승 < 아킬론황무지 > 김민규(저, 11시)
2세트 박현우(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김민규(저, 11시)
LG-IM '꼬부기' 박현우가 8게임단 김민규를 제압하고 WCS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올랐다.
박현우는 1일 오후 삼성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김민규에게 2대0으로 승리했다. 박현우는 2라운드에서 같은 팀 홍덕과 스타테일 황의진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 반면 김민규는 오프라인 예선으로 내려갔다.
초반 찌르기 공격으로 많은 이득을 챙긴 박현우가 1세트를 가져갔다. 박현우는 '아킬론황무지'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모선핵과 광전사, 파수기로 김민규의 9시 확장기지를 파괴했고 앞마당 확장기지도 많은 피해를 입혔다. 박현우는 상대방의 잔여 병력을 정리하고 승리를 따냈다.
박현우는 '벨시르잔재'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전진 수정탑에 이어 탐사정 견제로 김민규의 앞마당 확장기지를 저지했다. 모선핵과 거신, 불멸자를 조합한 박현우는 상대 진영에 공격을 퍼부었다. 모선핵의 시간왜곡을 활용한 전투에서 압승을 거둔 박현우는 김민규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