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봄의 향기' 두 번째 업데이트인 '안티 해킹(ANTI-HACKING)'을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경로로 시스템에 접근하는 불법 프로그램들을 보다 폭넓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며, 자체 보안툴을 업그레이드 하여 과거 비정상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한 이력까지 추적해 한층 강력한 예방과 적발이 가능해진다.
'서든어택' 개발실 김명현 실장은 "'봄의 향기' 첫 번째 업데이트인 '다이어트'로 '서든어택'이 보다 가볍고 빨라졌다면, 이번 '안티 해킹'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핵'으로 인한 여러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6월에는 마지막으로 클랜 시스템 개선이 진행될 예정이니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달의 맵' 이벤트를 통해 오는 6월 4일까지 '5월의 맵'인 'A보급-리스폰'맵과 '데저트2'맵을 플레이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Aks-74u', 'L85a1' 총기 아이템과 경험치를 제공하며, '백사' 신규 스킨 무기 등을 지급하는 '출석체크' 이벤트도 5월 내내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