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북미 챌린저] 이제동-윤영서, 본선 합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50957470076415dgame_1.jpg&nmt=27)
5일(한국시각) 새벽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북미 시즌2 챌린저리그 2차 예선에서 이제동은 전 리퀴드 소속 타일러 와시엘레스키를 2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도 퀀틱게이밍 황승혁을 2대1로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번 챌린저리그 예선에서는 외국 선수들이 강세가 돋보였다. 루츠게이밍 레이야 퀄은 퀀틱게이밍 고석현을 2대1로 제압하고 본선에 올랐다. 16살 신예 리보 챙은 리퀴드 최정민에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데무슬림' EG 벤자민 베이커도 FXO 마이클 울프를 제압하고 첫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인틱터스 게이밍 'JIM' 카오 진 후이는 중국 선수로서 처음으로 챌린저리그에 진출했다.
한편 예선은 현재 패자전이 진행 중이며 황승혁이 미국 선수를 꺾고 본선에 합류한 상태다. 퀀틱게이밍 고석현과 루츠게이밍 우경철도 결승에 올라 경기를 치른다. 반면 EG 박진영과 리퀴드 최정민은 중국 'MacSed' 후 시앙과 대만 요에 아이론맨 소속 여가홍에게 패해 탈락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