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김민철 활약에 2연패 탈출! CJ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6193213007646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웅진, 김민철 활약에 2연패 탈출! CJ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61932130076460dgame_2.jpg&nmt=27)
웅진은 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3층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1주차 CJ와의 경기에서 김준혁, 김민철 두 저그가 4킬을 합작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김준혁이 신동원의 땅굴망에 당하자 웅진은 김민철을 내보냈다. 김민철은 3세트에서 신동원에게 저글링, 맹독충 지옥을 선사했다. 김민출은 신동원의 앞마당 가시촉수부터 제거한 뒤 끊임없이 저글링, 맹독충을 쏟아부어 일벌레 대다수를 잡아내고 승리를 챙겼다.
이어 김민철은 김준호를 맞아 광전사, 추적자, 모선핵을 동반한 초반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낸 뒤 공허포격기 체제를 확인하자마자 대규모 여왕, 히드라리스크 부대를 준비했다. 땅굴망을 뚫어 김준호의 앞마당 근처에 병력을 쏟아낸 김민철은 프로토스 병력을 몰살시키고 항복을 받아냈다.
기세를 탄 김민철은 마지막 5세트에서 김정우를 만났다. 김민철은 저글링 찌르기로 여왕 한 기를 잡아낸 뒤 김정우가 바퀴 체제임을 확인했고 앞마당에 가시촉수 밭을 일궈 방어 모드에 돌입했다.
김정우의 공격을 모두 막아낸 김민철은 뮤탈리스크, 바퀴, 군단 숙주로 조합상 우위를 점하며 거침없이 진격했다. 중앙 교전에서 압승을 거둔 김민철은 김정우의 본진을 타격하며 승리, 3킬을 달성하며 팀 연패 탈출에 일등공신이 됐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R 1주차
▶웅진 4대1 CJ
1세트 김준혁(저, 1시) 승 < 나로스테이션 > 정우용(테, 7시)
2세트 김준혁(저, 시) < 코랄둥둥섬 > 승 신동원(저, 시)
3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돌개바람 > 신동원(저, 1시)
4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준호(프, 7시)
5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김정우(저, 7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