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을 통해 장애인 e스포츠 정책의 인식부족 개선과 함께 장애인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국내 및 국제 장애인 e스포츠의 올바른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하며 정부의 e스포츠 육성 의지에 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e스포츠를 통한 하나의 미래 직업군으로서 e스포츠와 관련 된 직무를 소개하고 장애인 고용창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제2 발제자는 '장애인 직업으로서 e스포츠 직무구조'라는 주제로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이장주 소장이 발표한다. 또한 연맹은 이번 포럼을 연맹 홈페이지(www.Ie-SA.org)에 온라인 생중계할 예정이다.
e스포츠 장점을 살려 스포츠와 포럼이라는 두가지 콘텐츠를 결합하여 e스포츠 보급을 위한 새로운 전략적 시도와 올바른 문화이벤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