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주최하는 곰TV는 오는 6월1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WCS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악스홀에서 결승전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3번째이며 지난 대회에서는 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협회 소속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8강전에는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김유진, SK텔레콤 T1 원이삭, 삼성전자 신노열, STX 소울 이신형, 스타테일 최지성, 아주부 강동현, LG-IM 황강호가 진출해 있으며 현재 김민철과 원이삭의 8강 2경기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