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챔스] CJ 블레이즈, 뒷심 폭발시키며 역전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51937290076842dgame_1.jpg&nmt=27)
![[LOL 챔스] CJ 블레이즈, 뒷심 폭발시키며 역전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51937290076842dgame_2.jpg&nmt=27)
![[LOL 챔스] CJ 블레이즈, 뒷심 폭발시키며 역전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51937290076842_3.jpg&nmt=27)
▶CJ 블레이즈 1-0 SK텔레콤 T1 1팀
1세트 CJ 블레이즈 승 < 소환사의협곡 > SK텔레콤 T1 1팀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SK텔레콤 T1 1팀을 상대로 후반에 강력한 조합을 만들어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시즌 8강전 1세트에서 SK텔레콤 T1 1팀을 상대로 후반에 화력을 퍼부을 수 있는 조합을 들고 나와 승리를 쟁취했다.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상단 담당 이호종이 라이즈를 선택하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중단을 주로 맡는 챔피언으로 선택되는 라이브를 들고 나온 이호종은 맞대결을 펼친 SK텔레콤 T1 1팀의 복한규의 쉔을 상대로 미니언 사냥 갯수에서 앞서 나가면서 우위를 점했다. 중단과 하단 또한 미니언 갯수에서 SK텔레콤을 압도한 CJ 블레이즈는 비록 킬은 내줬지만 골드 획득량에서는 한 번도 뒤처지지 않으면서 앞서 나갔다.
킬은 SK텔레콤이 압도하는 듯했다. 7분경 하단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SK텔레콤의 원거리 딜러 김애준의 베인이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갔다. 상단에 있던 복한규가 궁극기를 사용해서 순간적으로 교전에 합류했기 때문에 두 번째 킬 또한 SK텔레콤의 것이었다.
이어진 교전에서 CJ 블레이즈가 따라잡는 듯했지만 SK텔레콤은 원거리 딜러 김애준과 정글러 조재환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하단에서 계속 킬을 가져갔고 10대5까지 격차를 벌렸다.
그렇지만 마지막 궁극기를 선택할 수 있는 16레벨 이후의 전투에서는 CJ 블레이즈가 압도했다. 정글러와 서포터를 제외한 3명의 챔피언이 16레벨을 넘긴 CJ 블레이즈는 상단 외곽 2차 포탑을 파괴하는 과정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한 명의 챔피언도 잡히지 않으면서 3킬을 따냈고 포탑도 파괴했다.
하단으로 타깃을 옮긴 CJ 블레이즈는 강형우의 화력을 앞세워 포탑을 제압했고 안쪽 포탑까지도 철거했다.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는 SK텔레콤이 싸움을 걸었지만 아이템 보유 상황에서 압도하고 있던 CJ 블레이즈는 편안하게 에이스를 띄우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