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선두 웅진 잡고 3연승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9170145007694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선두 웅진 잡고 3연승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91701450076945dgame_2.jpg&nmt=27)
SK텔레콤은 1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웅진과의 5라운드에서 에이스 정윤종의 끝내기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SK텔레콤은 시즌 18승14패로 KT 롤스터와 동률을 기록했지만 득실차에서 뒤진 3위를 유지했다.
SK텔레콤은 웅진과의 4연패 끝에 첫 승리를 따냈다. 반면 3연승이 좌절된 웅진은 시즌 10패(23승)째를 당했다. 정규리그 1위 매직넘버도 '6'을 유지했다.
SK텔레콤은 3대2 상황에서 정명훈이 김민철에게 패했지만 마지막 카드인 정윤종이 위기 상황을 종료했다. '네오플래닛S'에서 벌어진 에이스 결정전에서 정윤종은 경기 초반 불사조로 일벌레를 다수 잡아내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거신과 추적자로 상대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병력을 초토화시키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반면 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실수를 범하며 5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4대3 웅진
1세트 도재욱(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신재욱(프, 11시)
2세트 원이삭(프, 1시) 승 < 나로스테이션 > 신재욱(프, 7시)
3세트 원이삭(프, 5시) 승 < 신투혼 > 윤용태(프, 1시)
4세트 원이삭(프, 11시) < 코랄둥둥섬 > 승 김유진(프, 5시)
5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벨시르잔재 > 김유진(프, 5시)
6세트 정명훈(테, 7시) < 돌개바람 > 승 김민철(저, 1시)
7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민철(저, 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