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평가전] 올스타팀, 정글 지배한 최인석 앞세워 2세트도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92049540076953dgame_1.jpg&nmt=27)
![[올스타 평가전] 올스타팀, 정글 지배한 최인석 앞세워 2세트도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92049540076953dgame_2.jpg&nmt=27)
![[올스타 평가전] 올스타팀, 정글 지배한 최인석 앞세워 2세트도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92049540076953_3.jpg&nmt=27)
▶올스타 선발 2대0 올스타 2위
1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
2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
"괜히 국가대표가 아니다!"
팬들의 투표로 인해 올스타로 선정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면서 투표 2위로 구성된 선수들과의 평가전에서 2대0으로 압승을 거뒀다.
올스타팀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국가대표 평가전 2세트에서 초반부터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면서 36대16으로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승리를 거뒀다.
올스타팀은 정글러 최인석의 활약을 통해 초반 분위기를 가져갔다. 최인석이 초반 침투 작전 과정에서 킬을 올렸고 이후 하단으로 내려가 박상면이 윤하운을 잡아내는데 일조했다.
최인석의 활약 덕에 올스타팀은 경기 시작 10분이 채 되기 전에 10킬을 올리면서 분위기를 압도했다. 상단과 중단, 하단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찌르기를 시도한 최인석은 10킬 가운데 5킬을 기록했고 3개의 어시스트를 가져오면서 올스타팀을 리드했다.
아이템과 레벨에서 모두 앞서다 보니 올스타팀은 편안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케넨을 택한 박상면은 과감하게 1대2 싸움을 걸었고 체력이 빠질 때쯤이면 강찬용이나 최인석이 당도하며 바통을 이어받았다. 또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 듀오는 개인기를 충분히 선보이면서 킬을 올렸다.
20분만에 두 배 이상의 킬 격차를 낸 올스타팀은 하단에서 펼쳐진 3대4의 전투에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따내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