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LG-IM 황강호, 최지성 꺾고 파이널 직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22040570077115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LG-IM 황강호, 최지성 꺾고 파이널 직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22040570077115dgame_2.jpg&nmt=27)
▶황강호(저) 3대0 최지성(테)
1세트 황강호(저, 11시) 승 < 우주정거장 > 최지성(테, 5시)
2세트 황강호(저, 1시) 승 < 여명 > 최지성(테, 7시)
LG-IM 황강호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에 진출했다.
황강호는 22일 오후 강남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WCS 코리아 시즌1 순위결정전에서 스타테일 최지성을 3대0으로 제압하고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었다. 황강호는 신노열과 함께 오는 6월7일부터 3일 간 열리는 파이널 대회에 참가한다.
'우주정거장'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상대방에게 확장이라고 속인 뒤 맹독충과 저글링 올인 공격으로 승리를 따낸 황강호는 2세트에서는 초반 화염차에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지상군 병력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고 2대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황강호는 '아킬론황무지'에서 계속된 3세트에서는 강력한 찌르기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 바퀴를 생산한 황강호는 힘으로 상대 수비 라인을 파괴시켰고 본진까지 장악하며 최지성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