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열기가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궜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에 따르면 1일 당 9,000여 장, 총 3일간 분량인 27,000여 장이 예매 개시 사흘 만에 매진됐다. 개막전이 열린 24일 상하이 대무대는 경기 시작 전부터 일찌감치 관중들로 가득 찼고 이벤트 매치에서 관중들의 함성은 천장을 뚫을 듯 했다.
한국, 북미, 중국, 유럽, 동남아 등 5개 지역에서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발된 올스타 선수들은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추가 시드권을 놓고 3일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한국은 '샤이' 박상면, '인섹' 최인석, '앰비션' 강찬용, '프레이' 김종인,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대표로 뽑혔다.
한편 중국 대표팀과 북미 대표팀의 개막전 1세트는 중국 대표팀의 우세한 상황으로 진행 중이다.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