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전태양 3킬' 8게임단, 4연패 탈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7171926007728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전태양 3킬' 8게임단, 4연패 탈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71719260077282_3.jpg&nmt=27)
▶8게임단 4-1 EG-TL
1세트 김도욱(테, 1시) 승 < 네오플래닛S > 이제동(저, 7시)
2세트 김도욱(테, 11시) < 돌개바람 > 승 김동현(저, 7시)
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김학수(프, 7시)
5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신투혼 > 송현덕(프, 7시)
8게임단이 전태양의 활약을 앞세워 EG-TL을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8게임단은 27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벌어진 EG-TL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전태양의 멀티 킬 활약을 앞세워 4대1로 승리했다. 4연패에서 벗어난 8게임단은 시즌 13승21패를 기록하며 중위권 진출에 희망을 나타냈다.
지난 20일 KT와의 경기에서 혼자서 3킬을 기록했지만 이영호를 넘지 못하고 올킬 달성에 실패했던 전태양은 이날 경기에서 김동현과 김학수, 송현덕을 연거푸 잡아내며 팀 승리에 도움을 줬다.
선봉으로 나선 김도우가 김동현에게 무너진 가운데 3세트에 출전한 전태양은 김동현과의 경기에서 상대 바퀴와 맹독충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 김학수와의 4세트에서는 지속적인 의료선 드롭 플레이로 이득을 챙기고 2킬을 기록했다.
전태양은 송현덕과의 5세트에서는 상대 정찰 실수를 틈타 땅거미 지뢰와 해병 드롭에 이어 화염차 찌르기로 많은 이득을 챙겼다. 이어 지속적인 드롭 플레이로 상대 본진과 확장기지 연결체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 전태양은 9시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반면 EG-TL은 이날 경기에서 패하며 사실상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