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통신] 성캐의 매력적인 돌직구 마이크 테스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1133545007755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경기가 펼쳐지기 전 중계진들이 마이크 테스트를 하며 리허설을 하기도 합니다. 그때는 마이크를 꺼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팬들은 중계진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들을 수 없고 오직 선수 대기실과 방송 부조정실에서만 중계진들이 마이크 테스트 때 어떤 말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박태민 해설 위원=어제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오늘 상태가 별로 좋지 못하네요.
성승헌 캐스터=너 님은 원래 상태가 좋지 않아.
박태민 해설 위원=하하하하하하하.
성승헌 캐스터=XXX 오늘 화장 했네? 아이라인이 강렬한데?
성승헌 캐스터의 주변 사람에게 돌직구 날리기 마이크 테스트는 이런 식으로 진행됩니다. 선수들은 경기 전 실컷 웃으며 긴장을 풀 수 있어서 성승헌 캐스터의 마이크 테스트가 정말 좋다고 하네요. 앞으로 성승헌 캐스터의 돌직구 마이크 테스트 기대하겠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