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닉스 스톰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1팀의 멤버 교체와 더불어 야심차게 준비한 2팀, 제닉스 블래스트를 공개했다.
지난 3월 말부터 2팀을 준비했던 제닉스 스톰은 '매니리즌' 김승민, '뱅' 배준식을 주축으로 선수 선발에 공을 들였다. 멤버 구성은 김승민, 배준식에 상단 '스타크' 박민석, 정글 '퀄리티' 허원석, 서포터' 보잉' 최선호로 완료했고 팀명은 폭발 혹은 강한 바람을 뜻하는 '블래스트(Blast)'로 정했다.
제닉스 스톰은 "오랫동안 침체기였던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은 모습으로 e스포츠 팬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많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