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MLG 스프링 챔피언십 대표 선발전에서 김대엽은 8게임단 전태양을 2대1로 제압하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첫 경기에서 삼성전자 이우재를 꺾은 김대엽은 16강에서는 STX 소울 김영주를 2대1로 제압했다. 김대엽은 8강전에서 STX 조성호를 제압했고 4강전에서는 SK텔레콤 정윤종을 격파했다.
한편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MLG 스프링 챔피언십은 128강 오픈 브라켓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부터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1티어 대회에 속해 우승자에게는 1만 달러(약 1110만원)와 함께 WCS 750 포인트가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