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파이널] EG 일리예스, 16강 2패 탈락 '충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71321550077999dgame_1.jpg&nmt=27)
![[WCS 파이널] EG 일리예스, 16강 2패 탈락 '충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71321550077999dgame_2.jpg&nmt=27)
일리예스는 7일 오전 10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WCS 시즌1 파이널 A조 패자전에서 같은 팀 한이석에게 0대2로 패해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WCS 시즌1 유럽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일리예스는 이번 대회에서는 8강 진출이 유력했지만 한국 선수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일리예스가 탈락하면서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살아남은 외국인 선수는 다리오와 잠시후 경기를 치르는 '디마가' 드미트로 플립추크 2명으로 줄어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