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선은 1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2주차에서 박진영을 상대로 의료선 견제, 힘싸움 등 훌륭한 기량을 뽐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CJ에 입단한 이재선은 WCS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STX 김성현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고 3라운드에서는 FXO 이동녕에게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이재선과 함께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렀던 최성일은 2세트에서 김동현에게 패하면서 데뷔전 승리에 실패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