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8게임단, '죽음의 2연전' 전승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1165825007822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8게임단, '죽음의 2연전' 전승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11658250078220dgame_2.jpg&nmt=27)
▶삼성전자 2대4 8게임단
1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코랄둥둥섬 > 전태양(테, 5시)
2세트 송병구(프, 11시) < 벨시르잔재 > 승 하재상(프, 5시)
4세트 박대호(테,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김도욱(테, 5시)
5세트 이영한(저, 11시) < 돌개바람 > 승 이병렬(저, 1시)
6세트 신노열(저, 1시) < 나로스테이션 > 승 양희수(프, 7시)
8게임단의 삼성전자 칸을 꺾고 죽음의 2연전을 전승으로 마무리 했다.
8게임단은 11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전날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잡아낸 8게임단은 15승22패를 기록하며 6위 CJ 엔투스(15승22패)와의 승차를 없애는데 성공했다. 득실차에서 뒤진 7위.
1대2로 뒤진 4세트에서 김도욱이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8게임단은 이병렬마저 이영한을 잡아내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이병렬은 '돌개바람'에서 벌어진 5세트에서 이영한의 저글링과 맹독충 공격을 막아낸 뒤 바퀴로 역습에 성공하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8게임단은 6세트에 출전한 양희수가 상대 에이스 신노열을 잡아내며 승부를 매듭지었다. 양희수는 자신의 본진이 바퀴로 장악당했지만 불멸자와 파수기로 상대 본진과 앞마당 확장기지를 초토화시켰고 수비하러 온 지상군 병력까지 정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